GUEST

  • 2012.08.14 14:3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1.05.07 13:1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Smart fool 2011.05.18 23:26 신고 수정/삭제

      아, 이제야 확인했네요. 죄송해요 ㅠ.ㅠ
      3차까지도, 시험 보는데는 지장이 없어요. 경력이 모자라면 Charter를 받을 수 없지만 시험을 못보는건 아니거든요. 나중에라도 자격이 되면 Charter만 받으면 되기때문에 졸업이나 경력의 타이밍은 크게 문제되지 않을 듯 싶네요.

      CFA가 사시나 행시, CPA 같은 성격의 만능 자격증은 아니어서, 조금은 다르게 생각하시고 열심히 공부하시면 좋을 듯 해요~ 추가 질문있으면 질문주시고, 홧팅하세요!! ^^

  • TISTORY 2010.05.13 15: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이순상 2010.03.31 15: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제 블로그의 댓글에서 자주 뵜던 분이시길래 누굴까... 하는 맘에 블로그까지 따라왔는데요...
    다방면의 능력을 보고서 놀랬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공감대와 동질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의 교류는 항상 교훈이되고 반성이되고... 그래서 저를 성장시킨다는 것을 잘 알기에 님의 블로그에 자주와서 느끼고 배우고 교류하고 싶네요....

    CFA.... 증권사 신입시절 멋모르고 도전했다가 쓴 맛을 봤는데요... 이후에는 IMF 터지고 하면서 은근슬쩍 꿈을 접었었지요..... 부디 제 웬수를 갚아주시기를 기원할께요... 좋은 성과있으시기를요.

    • Smart fool 2010.04.01 21:45 신고 수정/삭제

      아이쿠 이렇게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오히려 감동인걸요~ 늘 도움 많이 얻고 있답니다.
      요새 좀 정신이 없어서 공부에 좀 소홀했는데, 말씀 듣고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

  • 김상훈 2010.01.05 17: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CFA 검색했더니 여기로 흘러들어왔네요.. 좋은 글들이 많네요.. 즐겨찾기했는데.. 자주올듯하네요 :)
    전 올해 대학교 3학년이 되어서요(수학과)
    금융권 생각중이라 CFA가 제일 좋다길래 알아보고 있는데..
    시간을 많이 잡아먹을 것 같네요.. 준비를 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에효..

    • Smart fool 2010.01.05 20:03 신고 수정/삭제

      오~ 대학3학년.. 너무 좋을때군요 ㅎㅎ
      정말 금융쪽을 원하시면 CFA 따시는 것은 강추!!!입니다. 아무래도 신입이 1차만 되더라도 "아, 그래도 말은 좀 통하겠거니.." 생각할거예요. 내년은 졸업반이라 바쁘실테니 올해 12월 1차 시험 목표로 공부하시면 좋을듯 한데, 결국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어떤 분야인가.."하는 고민이 중요할 듯 합니다~ 건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