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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II

___Other events 2011/05/18 23:15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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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mart fool
TAG GOLD, Lot

Thanks I

___Other events 2011/05/18 23:05


Thanks for the good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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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mart fool

국토해양부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라는 것이 있더군요. 2006년 1월부터의 자료라 2000년대 초~중반의 가격 상승기 데이터도 없고 근간 5년간 데이터 밖에 없지만, 아파트 가격이 지역별, 넓이별로 잘 정리가 되어 있네요. 


소형 평형의 인기를 반영하듯, 상승시 가격 상승의 폭이 큽니다. 하락의 폭도 꽤나 크기는 하네요. 큰출렁임이 있었음에도 5년간 년간 기준 CAGR 8.6%의 상승률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전용 135 제곱미터 초과인 대형 평형은 5년간 물가 상승률에도 미치지 않는 추세를 부여주었네요. 2008년 12월 가격이 가장 하락했을 때는 오히려 당시로부터 3년전(2006년초) 수준보다 5%나 가격이 하락하기도 했어요. 

수도권 자료도 대략 보니 서울과 비슷한 양상이고, 다만 지방이나 지방 광역시 자료는 아파트 가격의 변화폭이 서울이나 수도권만큼 크지는 않네요. 

부동산은 워낙 입지가 중요한 터라, 그리고 요즈음에는 투자 가치보다는 각 당사자의 삶의 만족감이 더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어서 일반적으로 정리하기는 어렵지만 평형별 가격이 추이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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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mart fool
과거 2년정도 원자재 분야에서 관심있는 펀드 종목은 블랙록월드광업주증권자투자신탁 종목이었어요. 원래 변동성(베타, 표준편차)이 큰 종목이기는 하지만, 올해 들어 Benchmark(MSCI ACWI materials)도 부진한 편이기도 하고 펀드 자체도 Benchmark 보다 실적이 많이 못해요. 이 펀드는 광업 관련 채굴 기업들에 투자하는 펀드인데, 과거 한동안 이들 기업의 주가가 많이 오르면서 차익 실현의 의미에서 조정이 되고 있는 듯도 합니다. 올해 초부터 기대만큼의 실적이 안나와서 기업이 아닌, 원자재 자체에 관심을 가지면서 미래에셋맵스로저스메탈인덱스특별자산투자신탁의 종목도 주의깊게 보고 있었더랬지요. 


몇몇 펀드들의 Benchmark 수익률입니다. 연간 기준으로 환산(Annualized)한 데이터인데, 근간의 실적이 블랙록광업주는 많이 떨어지지요. 참고로, 로저스메탈은 비철금속에, 블랙록광업주는 채굴 기업 주식에, 푸르덴셜 천연자원은 원자재/에너지 기업 주식에, 프랭클린내츄럴리소스는 에너지 기업 주식에, 그리고 미래에셋로저스는 WTI 선물에 투자하는 펀드들입니다. 근간의 에너지 파동(?)의 영향으로 광물 원자재 보다는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성적이 좋은 것을 알 수 있네요. 경기 회복의 기대감으로 채굴 기업의 주식이 근 2년간 많이 올랐었는데, 리비아 사태를 포함한 에너지 이슈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보다 원자재 중에서도 에너지 관련 기업이나, 비철금속 등 인플레이션/공급감소에 직접 대처할 수 있는 상품으로 관심이 더 쏠리고 있어요. 


BM 대비 상대적으로 Outperform/Underperform 하는 상황도 보이네요. 상대적으로 긴 기간 Outperform 한다면 기업 선정에도 단기적으로 잘 대처하고 있는것으로 볼 수 있을 듯 하구요.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데이터로 1998년 이후의 Crude oil 가격을 그려봅니다. 글로벌 위기 이후로 가격이 많이 회복되었고, 근간에도 다소 급격한 상승이 있었지만 과열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듯 합니다. 추세적인 급격한 상승이 있지는 않더라도, 단기적으로 매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중기적으로도 아직 경기 회복이 한동안 지속되리라 보여서 상품보다 에너지 관련 기업에 관심을 가져봅니다. 눈에 들어오는 펀드도 있네요. 


아래는 Bureau of Labor Statistics에서 발표한 월별 실업률입니다. 2월 수치도 많이 떨어져서 경기회복 움직임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6%대까지 떨어지기에는 꽤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네요. 
That said, 8.9 percent unemployment is high by historical standards. Economists predict it will take four or five years for it to drop to something more normal, near 6 percent. And as more people start looking for jobs later this year, the rate could rise. Government surveys of households don't count people without jobs as unemployed unless they say they're looking for one.   - Burst of hiring could mark turning point for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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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mart fool
내가 이 원고를 컴퓨터로 쓰는 동안 이제 두 살인 울 딸이 내 발치에서 수선을 피운다. 저 아이는 무엇을 원할까? 내 사랑? 그래, 어떤 의미에서는 그럴 것이다. 하지만 아이가 정말로 원하는 건 내가 자신에게 주의를 기울여주는 것이다. 순수하게 자신에게만 주의를 기울여주는 것. 아이들은 거짓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을 금방 알아낸다. 어쩌면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사실은 사랑과 같은 것인지도 모른다. 이 둘은 항상 같이 존재한다.             - [행복의 지도] 중에서


아, 행복의 지도는 가장 행복해 보이는 여행지들을 다니며 행복을 찾아 떠난 여행기를 적은 에세이 같은 책이에요. 기대했던 것과 방향은 좀 달랐지만, 엉뚱함의 코드 - 저자의 혈액형은 분명히 B형 이었을 거예요;; - B code 가 유쾌한 책이었지요.. 
Posted by Smart fool